이야기할 상대가 생겼어요!

청봄

저는 대학가면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정말 즐거운 생활을 할거라고 기대했는데..

코로나가 터지고 친구들을 만날 기회조차 없어서 정말 외로웠거든요

그런데 청봄 멘토링을 하게 되면서 친한 선배가 생겨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멘토링을 하는 다른 친구들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코로나로 인해 단절된 만남의 기회들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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