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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와 관계를 통해

더 건강한 성장을 만드는

청봄

사회적기업 (주)청봄
About 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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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변화를 위한 하나의 마을이 되자"


아프리카 속담에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한 아이가 온전하게 성장하도록 돌보고 가르치는 일이 

한 가정만의 책임이 아니며, 이웃을 비롯한 지역사회 또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야 하는 것을 강조한 것입니다. 


청봄은 15년 이상 청소년을 위한 정서 멘토링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한 명 한 명의 마을이 되어주며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이제는 청소년을 넘어

아동, 청소년, 청년,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에 필요한

하나의 마을이 되고자 합니다. 


한 사람의 변화를 위한, 하나의 마을이 되어

때로는 지식을 전달해주는 전문가인 강사의 모습으로,

때로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는 멘토의 모습으로,


청소년, 청년, 청춘을 바라보고 봄을 선물하겠습니다.